부모세대들은 왜이리 게임에 대해 부정적일까요?

Res Cafe|2013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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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세대들은 왜이리 게임에 대해 부정적일까요?

부모세대들은 왜이리 게임에 대해 부정적일까요?

Res Cafe|2013년 9월 21일

현재 시점에서 20대나 30대즈음인분들중에 '게임' 혹은 '오락'이라 불리우는것에 대해 부모님이나 혹은 부모님뻘 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설명되는것을 많이 보지는 못했을겁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딱 3개만 꼽아보자면 '게임은 유해하다' '게임을 하면 공부를 안하게 된다' '게임은 애들이나 하는거다' 요 3가지 입니다. 근데 어째서 이런 사고를 가지게 되었는지가 무척 궁금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부모세대가 게임이란걸 접하게된 시기가 아마 70~80년대 즈음인걸로 아는데 그 당시에 그 부모세대가 부모님으로 부터 게임에 대한 잔소리를 들어서? 란 생각을 해보네요. 아마 오락실이란 공간이 생김으로 인해 그곳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로 하여금 학업에 소흘히 하게 된다- 가 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