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입장에서는 AT게임이던가 따위는 듣보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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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 입장에서는 AT게임이던가 따위는 듣보잡이었습니다.

총판이고 뭐고, 게임사는데 궂이 저기 몰라도 지금까진 아무 문제 없었죠. 근데 다른 의미로 저곳의 존재를 알게 되었군요. 그리고 절대 저기서 직접 사는 일은 영원히 없을껍니다. 설령 지금 일어나는 사건이 AT탓이 아니라고 해도, 그전에 있었던 관련 이야기 때문에. 뭐 저기 입장에서는 저 한명 안산다고 타격받을 일도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