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를 또 까먹고 있었으니 마비 근황이나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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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를 또 까먹고 있었으니 마비 근황이나 올리겠습니다 (...)
하루 1환의 시대가 열리면서 열심히 마비를 다시 하기 시작함... 그래서 마침 묵혀둔 여우 카드로 환생! 그리고 갑자기 음유시인의 길에 접어들고... 스샷은 없지만 비바체, 풍년가, 전장의 서곡, 노래 까지 마스터(...)... 그리고 마침내 !!! 그랜마를 향해 도전중입니다. 현금으로 15,000원만에 이런 옵션도 붙여보고... 녹색막대기 (?) 도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모처럼 일본 여행을 앞서도 겸사겸사 들러서 정리하는 마비노기 근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