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7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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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738화
난 모리 코고로. 소꿉친구이자 동급생인 키사키 에리와 유원지에... 모리 코고로의 자뻑 독백씬입니다. 풀바에서 일하는 바텐더인 후쿠이 유즈루의 의뢰를 받고 왔다고 합니다만, 술 먹으러 온 거지 뭐 참고로 오프닝 초반 멘트 일부도 코야마 리키야 씨가 했습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일하는 중에 샴페인이나 와인을 마시는 손님이 없는데도 코르크 마개를 열 때 비슷한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손님을 자세히 관찰했음에도 그랬다는 군요. 후쿠이 유즈키 역에는 시노하라 에미 씨입니다. 미사카 미스즈 넵. 혹시 몰라서 폐점 후에 찾아봤지만 코르크 마개 같은 건 없었다는 것. 또한 그런 소리가 날 때는 언제나 유자향이 난다고 합니다. 본인 이름에 柚가 들어가니 유자 냄새에 민감하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