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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장갑기병 보톰즈 전장의 철학자 발매기념 타카하시 료스케 인터뷰
전략 T:그것도 아닙니다. 정직하게 말하자면, 저 자신은 TV시리즈의 엔딩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기에 OVA를 만든다면 그 중간 사이의 이야기를 한다는 방침(*1)으로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쪽에서 '유저는 그 뒤가 보고 싶은 거다!'라는 말을 듣고 만든 게 혁혁(*2)입니다. 단지 만들고 나서 반쯤 후회하고 있는 기미도 있어서...(쓴웃음). 그 뒤를 하기로 하면 끝이 없거니 새로운 메카에 대한 허들도 올라간데다 보톰즈의 경우는 만들면 만들 수록 세계가 확장된다는 측면도 없었기에 쓰게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1 실제로 보톰즈의 파생작은 혁혁한 이단이 나올 때까지 프리퀼이거나 TV판 최종회의 중간사이의 일만을 다루었다. *2 영업이라고 간단히 말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스폰서. 영업이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