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2012,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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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2012, 한국)
4년째 입봉을 준비중인 영화감독 임진수(송삼동 분)과그보다는 조금 낫지만 3류 건달역만 맡는 배우 김태욱(김정태 분). 영화계의 변두리에 있는듯 없는듯 존재하는 두 영화인이2박 3일간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를 보러 가서 생기는 이야기. 사실 코미디와 드라마 양장르를 표방하고 있지만이 영화는 그야말로 "독립영화"라는 느낌이 강했다. 완전히 픽션이면서도 어느면에서는 페이크다큐같은 느낌을 풍기는? 김정태와 송삼동 두 배우 모두 마치 실제 무명감독과 배우인듯한 느낌을 주는 연기가 참 좋았다.특히 송삼동이라는 배우는 알지 못했었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나서 관심이 생겨서이 배우가 나오는 청춘정담이라는 영화도 찾아보게 되었다. 크게 감명깊고 그런 면도 없었고화려한면도 전혀 없었지만 독립영화를 즐겨 보는 편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