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키 히로시 감독 강제 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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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버팔로스의 모리와키 히로시 감독이 성적 부진의 이유로 강제 휴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직 경기 수가 꽤 남았지만 오릭스는 이미 자력 우승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내몰렸습니다. 현재 -15인 상태이고 5위와도 5게임차나 납니다. 이유는 지난 겨울에 보강한 인원들이 죄다 부진하다는 것이죠. 팀 내 가장 고타율인게 다시 사온 카라바이요이며, 주력 타자의 타율은 2할 중반이나 초반에 그치고 있습니다. 블랑코, 고야노, 벌링턴, 나카지마 죄다 2군에 있고, 가네코도 복귀전서 그랜드 슬램을 쳐맞는 둥 팀 전체적으로 엄청나게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2위의 돌풍을 일으키긴 했지만 주력들이 죄다 못하고 마무리, 계투, 선발까지 불안하면 도저히 방법이 없죠. 타선까지 난리이니 말이죠. 감독대행은 후쿠라 준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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