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hongkong D1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얼굴을 가려야 하다니 !! 분하다 ! 살찌는 프링글스는 세계 어디든 똑같이 맛있다. 그래서 우린 밥을 먹다가 배고픔만 달랜후 프링글스로 맛에 대한 욕구를 잠재웠다는 슬픈... 딤섬도, 이상한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버섯 치킨 이거저거 섞은 밥은 정말 맛이없었다. 잉 예뻤으나 딱히 싼지도 모르겠고 명품이라 그러하오? 비싸다! 캔턴로드에는 침사추이에서 볼 수 없는 화려함이 있다. 이 골목만 벗어나도 허물어져가는 건물에 창밖에 널린 옷들. 해안가라 그런지 색이 바래 보기 안쓰러운 건물들. 한국말로 "예뻐요 명품 예뻐요. 명품가방있어요." 이런 말들을 하며 따라오는 상인들도 여럿. 중경삼림 촬영지라 하여 한번 보자며 간 청킹맨션은 아이고 무서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