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꽃잎 한 장처럼

과천애문화|2022년 7월 7일
Posts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꽃잎 한 장처럼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꽃잎 한 장처럼

과천애문화|2022년 7월 7일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꽃잎 한 장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이해인 수녀의 시 편지 꽃잎 한 장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이해인 수녀의 시 편지 “살아갈수록 나에겐 사람들이 어여쁘게 사랑으로 걸어오네” 불안과 우울의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해 이해인 수녀가 띄우는 위로의 시 편지 신작 시 30여 편 수록! 첫 서원을 한 지 54년, 희수라고 칭하는 만 77세를 맞은 이해인 수녀가 불안과 우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위로의 시 편지를 건넨다. 그동안 우리는 어렵고 힘들 때마다 이해인 수녀의 글을 읽으며 살아갈 힘을 얻어왔다. 그 어느 때보다 진실한 위로와 축복이 필요한 지금, 지속되는 거리 두기로.......

Related Posts

3 posts
갑천 벚꽃 야경

갑천 벚꽃 야경

떨어질 #꽃잎 이라서 조금 슬퍼 보이기도 했다. 밤에 켜지는 조명은 늘 고맙고 삶은 #무보정 이니까 사진도 찍은 느낌 그대로 올려본다. #야경 #벚꽃 낚시하다 보면 보이는 것들~

"김연아와 비교불가" 일 언론의 비수, 이해인 13위 추락에 냉정한 평가

일본 언론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야? 우리 피겨 간판 이해인 선수 부진을 기다렸다는 듯이 김연아까지 소환하며 비수를 꽂고 있다는 거. 세계선수권 13위라는 결과도 참 속상한데, 이웃 나라에서 들리는 이 비정한 평가들을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본다. 무너진 점프의 벽 6년 연속 톱10 목표가 무색하게 점프 실수 연발로 최종 13위에 머물렀다. 더블 악셀 성공까진 흐름이 나쁘지 않았으나 트리플 루프에서의 1회전 처리 실수가 뼈아픈 감점 요인이었다. 후반부 체력 저하와 심리적 부담감이 겹치며 주특기인 트리플 러츠마저 2회전으로 처리한 결과는 냉혹한 성적표로 돌아왔다. 올림픽 8위 당시의 견고했던 점프 컨디션은 온데간데없이.......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시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들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시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들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시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들 (feat. 한정원의 '세계 시의 날'에 대해 아시나요? 매년 3월 21일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시의 날' (World Poetry Day)입니다. 시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조각해 내는 예술인데요. 시가 주는 위로와 언어의 아름다움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날입니다. 어떤 시를 소개할까 고민하다가, 세상엔 너무 멋진 시들이 많기에 뭐 하나만 꼽기보다는 시를 향한 애정을 담은 글을 담아왔습니다. 에세이베스트셀러, 한정원 속에는 한정원 작가가 시를 읽고 쓰면서 느꼈던 아름다운 문장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가 사랑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