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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히나코, 수영복 그라비아 촬영에 의욕! 후카다 쿄코 노선에 기대하는 목소리도
23일,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여배우인 사노 히나코(22)가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근 전혀 해변에서 촬영하지 못했던 바다! 가고 싶어! 이 캘린더 속의 수영복도 도내의 스튜디오였기 때문에 ,,. 바다 아직 오키나와는 추운걸까~'라고 트윗. 이를 본 팬 사이에서 사진집의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12년 '호리프로 스카우트 캐러밴'에서 아쉽게 그랑프리를 놓쳤지만 귀여운 외모에 F컵 가슴, 웨스트 51cm라는 경이적인 잘록한 허리가 주목을 받으며 그대로 호리 프로 소속이 된 사노. 2013년 7월에 발매된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으로 그라비아 데뷔를 장식하고 '기적의 잘록함'을 무기로 순식간에 인기 그라돌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버라이어티, 여배우 등 멀티로 재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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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라 유카 5년 만에 여배우 복귀
흠 이게 뭔소리인가요.... 그라비아 아이돌로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여배우로 활동하던 오구라 유카(27)가 5년만에 여배우 활동을 재개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구라 유카는 2020년 7월 당시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던 라디오 생방송 중에 뜬금없이 프로그램 하차를 직접 호소해 난리가 났었죠 그 후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고, 약 1개월 후 MBS 라디오 사장이 "본인이 희망하는 대로 프로그램에서 하차시키겠습니다" 라고 발표하였고 2021년 3월에는 소속사가 계약 종료를 발표해 (사실상 쫓겨났지만) 예명을 본명으로 바꿔 중국진출을 노렸지만... 무산되었죠 작년 다시 그라비아로 복귀했습니다만 별다른 소식이 없었는데 이번에 &q.......


그라비아 논란 억울, 라디오스타 하연수, 뮤직비디오 대시 받았다?(수요예능)
그라비아 논란 억울, 라디오스타 하연수, 뮤직비디오 대시 받았다?(수요예능) 자, 이번 주 수요예능 라디오스타는 '2024 걸,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방송 이후 화제의 중심에 올라선 건 단연코, 하연수.. 그래서 정리했습니다. 그녀의 은퇴설과 일본 활동, 억울했던 그라비아 논란 등등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은퇴설 나온 이유와 해명 하연수 은퇴설은 그녀가 포털 사이트에서 자신의 프로필을 삭제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대한 해명은 "어쨌든 내가 대학을 가든 다른 일을 하든 일본으로 떠나서 한국에는 당분간 없을 예정이었다. 그리고 나는 사실 별로 눈에 띄는 걸 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