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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간만의 불러보았다 방구석콘서트 영상기록(feat 어젯밤 BNS 신청곡들)
잘하건 말건 그냥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 빛나씨 갑자기 간밤에 삘받아서 BNS에서 즉석으로 신청곡받아 바로바로 1절씩 부르고 파일올리고ㅋㅋㅋ 다들 즐거워해주시고 나도 신났어서 그냥 그때 감성 기록하고싶어서 남기는 녹음영상 아쿠에리온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미안해 내가 저노래랑 안친햌ㅋㅋ 방구석 콘서트라 진성으로 못지르고 가사씹고 난리가 났네 하여간 재밌었다 언젠가 또 다시!

이토준지 매니악 : 끝나지 않는 감옥
이토준지 게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고, 1인칭으로 진행하는 방식이에요. 주인공은 기억을 잃은 채 어느 양옥 저택에서 깨어납니다. 가물가물한 기억에는 '토미'라는 친구가 함께였던 것 같은데... 저택을 돌아다니던 중 목없는 마네킹이 습격을 해오고 도망치던 중 토미에를 만나게 됩니다. 일단 게임 자체는 무난합니다. 너무 못 만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AAA급을 기대해도 곤란하죠. 하지만 이 작품은 이토준지 잖아요? 덜 다듬어진 B급의 냄새가 오히려 잘 어울리는 맛이 있었어요. 플레이는 단순합니다. 저택을 돌아다니면서 아이템을 찾고 퍼즐을 풀어나가야 하지요. 안전 지대.......

2025, 8월 24일의 오프라인 덕질현황 - BNS 6주년 대형정모 짧은 후기
1년반만에 주최한 대형정모! 작년에 신입분들 받고나서 거의 처음으로 연 대형정모라 떨리기도 하고 준비하면서 귀찮(ㅋㅋ)기도 하고.. 또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이랑은 반갑게 안부도 주고받고~ 매번 부방장 그리드님이 혼자 바텐더하다가 이번엔 버린님도 바텐더 추가되어 굉장히 안정적인 두분의 음료들 너무 좋았고~!!!! 둘이서 돌아가면서 혹은 같이 운영(?)하다보니 보는사람도 쾌적해서 마음이 편했다ㅋㅋ 방장이 달빠인 덕에 은근 슬금슬금 모여버린 달빠님들과 월희와 페이트에 관해 수다 떨기도 하고 어제 달빠가 아닌 분에게 받은 질문이 “빛나님 시로가 흰색으로 염색하면 칼이 두개가 생기나요?” 였는데 듣자마자 달빠들 표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