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응원팀 컵대회경기 이어서 &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12월 2일
Posts

어제 응원팀 컵대회경기 이어서 &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12월 2일

1.김현민을 주전으로 쓰던가 장판으로 보내주라는 야그가 개티 & 장판빠들 사이에서 잠시 나온 모냥이던데 어제경기에서 보여준 점퍼가 인생경기급 성공률이라는 걸 모르능가.. 짧은 구력덕분에 공잡고 할 줄아는게 하나도 없는 선수, 그렇다고 스크린이나 리바같은 굳은 일에서도 그닥 강점이 있다고는 볼 수 없는데 어제 경기 하나때문에 김현민 안쓴다고 감독 욕을 할 수 있나. 막말로 보급형(김치형) 찰스로드급 공격력에 돌머리 비큐까지 닮아서 수비도 구멍인데ㅡ,.ㅡ;; 우선 본인한테 기회를 줄 때 꾸준히 어제의 반만이라도 기량을 보여줘야된다. 시즌초에서 기용시켜주다가 삽질하니 출전시간 확 줄고 2군 간거 알잖여 여튼 나도 이넘아가 잘했으면 좋겠다는 맘이 굴뚝 같다. 개티도 차재영이같은 덩커 하나 잘 키워봐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