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디바스로 보는 미국 리얼리티 쇼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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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디바스로 보는 미국 리얼리티 쇼의 광고
시즌 1,2를 신나게 달리고 현재 국내 방송중인 시즌 3를 열심히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보다보니 국내 프로그램들의 어설픈 간접광고와는 격을 달리하는 숙련된 미국 방송의 광고 노출 전략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디바들이 핸드백을 전부 루이비통으로 들고 다닙니다.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음? 쟤네들도 루이비통 많이 좋아하나부네......하고 있다가 나탈리아가 키우던 고양이가 죽자 새 아기 고양이를 데리고 왔는데, "전에 키우던 고양이는 고양이계의 루이비통이었으니까 이 애 이름은 루이로 하자."라고 하는 장면에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니키 벨라가 닭 키우는 농장에 갔다가 닭들이 난리를 치며 쫓아오자 "얘네들이 내 루이비통 긁기라도 해 봐!" 이런 대사를 치기도 하고요(..) 루이비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