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 주상절리 돌아보기, 그리고 경주 먹방(?)

전기위험|201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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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 주상절리 돌아보기, 그리고 경주 먹방(?)

양남 주상절리 돌아보기, 그리고 경주 먹방(?)

전기위험|2016년 10월 8일

양남 주상절리 포스팅의 완성으로 드디어 지난 여름휴가 포스팅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 양남면 일대도 지난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다는데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이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통도사 전에 오는 포스팅이다. 시간순 포스팅은 이게 문제라면 문제....단순히 동해안을 구경하겠다는 목적으로 왔는데 (지난 포스팅)에서 밝혔듯 목표로 한 카페가 일찍 영업 종료를 해서 본의 아니게 양남 주상절리 투어를 하게 되었다. 얌전히 내린 자리에서 좀 기다렸다 경주행 버스를 탄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1km가량 떨어진 곳에 프랜차이즈 카페가 하나 있었기에 그곳을 가기로 했다. 원래는 카페에서 죽치고 있으려는 목적이라 걸어다닐 것에 대한 대비는 하지 않았었다. 급하게 선크림을 바르고 나갈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