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의 세심함.

케찹만땅|2015년 11월 28일
Posts
응답하라 1988의 세심함.

응답하라 1988의 세심함.

케찹만땅|2015년 11월 28일

지금이야 너무 당연한거지만 그때만 해도 사랑한다는 말을 선뜻 표현하지 못하던 시절. 이걸 표현하는 세대와 그렇지 못하는 세대로 나뉘었던 그때는 정말 그랬었지요. 이 분, MBC 뉴스 일기예보의 터줏대감이셨던.. 그 시절 커피라고 하면 꼭 이렇게 먹어야되는 줄로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