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계 가리안 21화
Post
원문 보기 →
기갑계 가리안 21화
...라고 해놓고 대답도 안 했는데 그냥 가두기냐? '몸을 바칠' 부하가 아니고? 하이는 가리안 달라고 조릅니다. '몸 바친' 보람이 있습니다. 한편 마달의 옛 동료 세 사람은 불만 대폭발 헛된 꿈을 꾸기보단 그냥 아스트에 눌러앉아 잘 먹고 잘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반란(...) 약오르지. 남아도는 게 윙갈 고작 윙갈이라니... 왕자를 모른 척할 순 없습니다. 로단은 야습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경비는... 없습니다. 밖엔 난리가 났는데 ㅂㅌ마달은 저러고 있고... 죄다 로단 부하라서 나가서 싸울 수 있는 건 친위대뿐-_- 기껏 가리안 줬는데도 습관적으로 윙갈에 탔습니다. 경호를 맡은 친위대는 로단한테 당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