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제주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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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제주 기록들.
사진 위주의 기록들. 낮에 출발해서 해질녘에 도착한 제주. 예기치 않게 공항에서 본 일몰이 그렇게나 아름다웠다. 정말 크고 붉은 해가 내려앉는 모습. 카메라가 아쉽.. <2일 차>일출. 눈부셨다. 아침은 빵과 커피. 희끄희끄랑 좀 놀아주고. 우도에 들어갔다. 개가 컸는데 집은 그대로야.. 감귤의 승. 바르게 살자. 이러고 물놀이를 했더니... 테바 모양대로 탐..... -_- 저녁은 푸짐하게. <3일 차>우도 나가는 길에 산 제주산 펑리수.그리고 과대포장의 끝판왕. 고소한 자리물회. 해물뚝배기 커피 마시러 가는 길에 제주성심당도 들리고,도착한 서연의집 카페.비가 오는 창밖이 참 좋았다. 제주 성심당에서 산 빵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