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트릴로지가 되지 못한 영화들

케찹만땅|2018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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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작 트릴로지가 되지 못한 영화들

케찹만땅|2018년 12월 3일

1. 헬보이(Hell Boy) 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오컬트 페티쉬를 비롯 개인적으로 1, 2편 둘 다 재미있게 봤었던 작품. 그리고, `헬보이 리부트`가 2019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고 데이빗 하버,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 2. 내셔널 트레져(National Treasure) 역사의 틈새를 파고들면서 기발한 소재로 인기와 흥행을 거뒀지만 케서방의 주가가 떨어지면서 시부직이 후속편 제작 무산. 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Amazing Spiderman) 1편은 꽤 재미있었는데 2편에서 여주를. . ㅡ.ㅜ 그렇게 앤드류 가필드도 안녕~ 4. 28일 후(28 Days Later) 후속작 28주 후 다음으로 28개월 후는 계속 제작 떡밥만 두어번 흘러나오고 있는 상태.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