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게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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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기사 수준. 문구점이 사람 잡나, 교무실이 사람잡나. 우리때만 해도 "돈을 가져 오라" 면서 학생 구타 협박하고 구둣발로 걷어차는 교사들이 있었다. 학생 누가 다리 다쳐서 목발로 교실 오면 선생이 비릿한 웃음 지으면서 교실 다 들리게 큰소리로 "야 대가리도 빠가새끼가 다리도 병신되서 니가 뭘 하겠어" 이랬다. 도리어 애들이 시정잡배 교직원들에게 못된짓들 보고 배웠고 게임에선 좋은 걸 배웠다. 정말이다. 예를 들어 현대 플스게임중에도 져니 플라워 압주 같은 작품들은 무조건 좋다. 그나마 이제 이 정도 하질 저급 기사는 벗어났단 점에서 13년동안 사회가 약간은 발전했다 봐주면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