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이야기] 추석 이후 참 바빴습니다.

Posts
[월탱 이야기] 추석 이후 참 바빴습니다.

[월탱 이야기] 추석 이후 참 바빴습니다.

우선 9.3 패치 전에 딴 포르쉐 티거 마스터부터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딴 마스터였습니다. 그냥 아래 라인 쭉 밀어 올리고 적진 갈까 하다가 어차피 느린 티거피라 본진을 지키자는 전략이 제대로 먹힌 판이였죠.이날 뭔가 스스로는 1인분 이상을 하는 판이 많았는데 다른 라인이 손쓸 틈도없이 망하거나 하는 그야말로 최악의 매칭의 연속이던 날이여서 그나마 위안거리가 됬습니다. 그리고 같은날 열심히 고통받는 와중에 슈싱 마스터를 땄지요. 슈싱은 개인적으로 진짜 마음에 드는 전차라서 마스터를 꼭 따고 싶었는데 진짜 매번 1급만 떠서 참 슬펐던 전차였습니다.안그래도 위에서 말했듯 진짜 매칭값이 왕창 망한 판이 많아서 그냥 평소 가던 바나나 라인이나 언덕 라인을 안가고 반대쪽 라인으로 갔는데 적들이 어버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