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대만남부'여정 (5)

차이컬쳐|2014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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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대만남부'여정 (5)

뜻밖의 '대만남부'여정 (5)

차이컬쳐|2014년 7월 11일

4편 어루안비등대에서 나와서 점심을 먹으러 이 지역에서 유명하다는 恒春흥춘수산물시장으로 갑니다. 도착을 해서 받은 첫인상은 속초의 아바이마을인가? 거기 있는 수산시장 느낌이더군요.이 건물이며 식당은 오른쪽입니다.토요일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너무 복잡하더군요. 여기는 다 좋은데, 제가 갔을 때는 너무 복잡했다는 것... 주문을 하고 30분을 기다리니까 자리가 나오더군요. 그 와중에 가장 유명하다는 가게는 줄을 너무 많이 서 있었습니다.이런식으로 상점쪽에서 회를 뜨고 통로쪽에 앉아서 저렇게 주문한 음식을 먹습니다. 오른쪽 내부에도 자리가 있습니다.풍경은 여느 수산물시장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조개, 게, 저런 식물? 해초? 풀? 같은 것도 있습니다. 조리할 때 함께 나오더군요.생선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