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 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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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 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 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5월 2일

※ 1라운드 GT-3 및 GT-4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는 1위 선수만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김양호 : 슈퍼레이스 첫 출전에서 우승을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한달 뒤에 있을 2전에서도 지금보다 더 나은 드라이빙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 Q : 다른 타이틀 매치의 시합과 비교할 때, 슈퍼레이스의 장단점이라면?김양호 : 일반 관람객들이 많다는 점이 슈퍼레이스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개인 자격으로써 시합 출전을 준비하는데 있어 일정이라던가 챙겨야 할 사항이 많다는 점에서 쉽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Q : 슬릭타이어를 처음 사용하게 된 소감이 있다면?김양호 : 겨울철 동안 슬릭타이어 반출이 되지 않아 차량 테스트를 245 V720 타이어로 대신 진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