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표어가 필요할때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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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표어가 필요할때

긁고, 흔들고, 때려!|2014년 9월 5일

운전은 운동 선수의 적, 뭐 이런게 필요할 듯도 싶습니다. 사실 술이 문제라고는 하지만 술을 세상에서 척출해낼 수는 없는거고, 술을 안마셔도 운전 미숙으로 여성을 들이받은 바 있는 트나카의 예도 있고, 술먹고 자전거 타다 음주로 걸린 놈들도 있고, 경찰에게 하소연한 채고의 외야수도 그렇고, 전업 레이서를 제외한 운동 선수는 왠만하면 운전 안하는 걸로 말이죠. 하긴 올해 가장 최근이면 종목을 건너뛰어 가로등과 진한 포옹을 한 모 선수도 있군요. 이리되면 형인 정영일도 한 말술 하는거 같은 심증이 가긴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