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중심에서 이번에 어디세계대회나가서 1등했단 바가있어서 간 곳 termini bar 작고평범하고 단거시러한다니까 두번째메뉴인가를 골라줬는데 넘쓰긴했지만 갠차났음ㅋ 동네사람들 다 들어와 시킨 Negroni 단달한 과하지않은 이 술이 일품이었다 편안허니 벌써 바 투어 기록쌓여가능가~~~~^^ 다음날 다시찾아옴 손님이 바글바글 서로아는척하는게 조았다 이번엔 첫번째거 살짝단정도 오호라 어디서먹은 조식 근위병 거기 머시기 사원 버킹엄궁전 다 오픈안해준 기간에 간ㅋ 갠차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