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빌드 파이터즈] 축제가......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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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나는 최근 한주 한주를 건빌파를 보며 그것을 기다리는 맛으로 버텼다고 해도 다름이 없다. 건덕으로서, 유치원때부터 아버지에 의해 특덕이 되고(...) 그영향으로 건담을 좋아하게 되고 건덕농도가 깊어지며 매번 신작에 열광하던 나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이번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지금까지의 모든 내 추억들과 이런 저런 것들을 떠올리게 하는 축제였다. 정말로 이전의 망해버린 흑역사 취급하고 싶은 모 시리즈(...)와는 비교할수 없는, 매화마다 화려한 전투씬등을 보여주면서 군데군데 건덕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요소를 집어넣어주면서 매번 진중하고 전쟁을 그리던 그런 진지한 건담이 아니라 건담 그 자체에 열광할수 있는, 전쟁이라던가 그런것과는 거리가 먼 배경을 해서 전개해서 해피엔드를 끌어낸 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