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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덕후 새끼는 답이 없다.
163번의 합격은 나의 착각이었다... 뭐? 1기생이나 계속 빨거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 덕후 새끼는 답이 없다. 내가 원하는 애가 안뽑혀서 징징 거리고 관심도 잘 안갈거 같다고 했던 주제에 현재는 열심히 2기생 핥핥 거리는 중. 아니 뭐.. 그도 그럴게 내 샇사팔 이치오시에 가까웠던 동이가 나가버리는 참사가 발생하고.. 혜문이나 우희가 나갔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레알 멘붕 ㅜㅜ 그러면서 덕능적으로 다른 맴버에게 끌렸던 건지도 모르겠다. 2기생에 대한 애정의 기폭제가 되었던게 바로 이 움짤. 동이가 나가고 멘붕인채로 바이두를 뒤적거리던 나의 멘탈을 잡아줬던 바로 이 움짤. 이때부터 려나를 빨기 시작 하면서.. 전반적으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