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로 2D를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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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2D를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을까?
한국 애니 업계에서는 2D 보다도 3D 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음. 대표적인 예로 뽀로로가 많이 언급될 정도이면 3D 강국이 될 듯. 인물의 3D 캐릭터는 현재까지 인형에서 인간미가 느끼는 정도. 개인적으로는 동물 의인화 3D 캐릭터가 더 먹히는 것 같습니다. 도시형 오소리는 너구리와 라쿤과 공존한다고 합니다. 비슷하게 생긴 동물끼리 공존이 가능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