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xPrincess 체험판을 읽었습니다
Post
원문 보기 →PrincessxPrincess 체험판을 읽었습니다
셔플 시리즈 최신작, PrincessxPrincess의 체험판을 읽어보았습니다. 러브러브한 일상을 보내는 라이토와 리시아.그러던 어느 날, 리시아는 우리에겐 측실이 필요하다며 선언하는데!! (신계는 일부다처제)문화 차이에 고민이 늘어가는 라이토. 네리아와 리무스는 마계에 귀국 중...이라고 합니다. 그럼 알렉스도 역시.... "아이오이 라이토, 맞지?" 측실 찾기에 나선(!?) 리시아는 도서실에서 아마이시 라피스라는 소녀와 친해지는데,알고 보니 라이토와 코하쿠처럼 7년 전의 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잃었던 경험이 있어 얼굴은 아는 사이였습니다.라피스는 캐릭터만 봤을 때는 똑부러지는 타입이려나 했는데 목소리는 느긋~한 타입이네요. 그리고 돌연 바베나 학원 운동장에 나타난 의문의 비행기와...비행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