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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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6탄인 일본 전단. 같은 요소를 메인 이미지에 사용했지만 바탕이 흰색인 우리나라 전단과는 제법 분위기가 다르다. 전단 앞면은 강하고 커다란 글씨와 이미지에 걸맞게 각도가 적용된 메인 로고 등이 꽤 호쾌한 분위기인데, 뒷면은 타이업 홍보에 들어간 '골든 봄버' 관련으로 한 면을 가득 채운지라 펼쳐놓고 보면 좀 어지러워진다. 전단 안쪽면은 스케일과 파괴력이 상당했던 질주 액션씬을 크게 넣고 하단에 관련 정보들을 빼곡하게 박았다. 텍스트 정보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대신, 멤버 면면을 간략하게라도 다 집어넣은 점에 유의. 개인적으론 갤 가돗을 처음 접한 영화인데 시리즈에서 바로 퇴장해버린 작품이라 다소 아쉬웠던 기억이다. (근데 확실하게 죽는 장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