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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좋게 봤지만 가만히 있어야겠다
혼다 미오가 성장을 끝마치고 미나미와 같은 의견, 물론 자신의 말이 아닌 자신이 무언가를 잡아 냈다 생각하는데 썼던 극중극을 통해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 극중극의 메시지가 린과 미오에게 딱 맞아떨어져서 점점 린이 극중극에 몰입하며 심정이 변하고 마지막에 우즈키의 한마디덕에 린은 성장하지만 작중 누구도 우즈키를 눈치 못챈다는 점 등, 6화부터 20화까지 꾸준히 있었던 LL과 NG의 대비가 미오의 성장을 통해서 확 좁혀지고 노을로 마무리하는 장면은 정말 다른 아이마스 미디어 믹스 합쳐도 이만한 장면을 만들어낸적이 없다 생각했고 (따지자면 TWAO에서 돌아와달라 하는 유키호나 마지막 셋이 다같이 노래 부르는 장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데레 TVA는 그냥 지나칠정도로 혹평만 당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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