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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와우]그땐 정말 즐겁고, 또 먹먹했지.
와우의 어떤서버의 한 왕따의 이야기. why님 블로그에서 이 글을 보고... 베스트 댓글 보다 몇번을 울었나 모르겠다... - 어느 마부사의 이야기 - 내가 아이언포지의 경매장다리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은 것은 아마 12랩쯤 되었을 때의 일이 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외쳐대던 거래 요청 채팅창은 1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 내 머릿속에 생생히 되살아난다. 경매장 앞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시간이면 만랩 드워프씨는 언제나 조용히 나타나서, 다리위 난간에 서서 광고를 했다. 그는 꽤 키가 꽤 작았기 때문에, 언제나 조금 높은 곳에 있어야 눈에 띄이곤 했다. 나는 그처럼 마음을 사로잡는 여러가지 아이템들이 한꺼번에 펼쳐진 것을 본 적이 없었다. 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