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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수도사 1주일정도 소감?
일단 화염에서 번개로 갈아탔습니다. 화염으로 하다가 느낀건 주섬주섬으로 시작한건 좋은데, 방어력과 갖춰진템이 문제. 일단 요르단의 경우 악사가 쓰던 60제로 써야 되었고, 잉걸불도 60제이다보니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엄청 낮아져서 그걸 메꾸기 위해 보석을 다이아, 자수정->딜로스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잉걸불,마수가 딜을 위해선 필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딜을 위해 세트효과를 버린다-가 되버리기에 이게 참 딜레마였습니 다. 게다가 수도의 경우 만물의조화가 거의 반강제이기에 제작템으로 얻을 수 있는 단저의 기회가 거의 없다시피하기에 이것도 꽤나 힘들고 :p... 아무튼 번개수도로 갈아타고 요르단도 먹고,폭풍의눈도 비교적 빨리 빨리 획득하여 바꾸는 등 시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