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프래 감독 강판...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9월 26일
Posts

케모프래 감독 강판...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9월 26일

타츠키 감독 입장에서는 1기때와 마찬가지로 큰 간섭 없이 자신의 뜻대로 2기를 만들고 싶었을테고,카도카와 입장에서는 거의 버리다시피 방치했던 1기와는 달리, 성공해버린 프로젝트의 파이를 더 키우기 위해 2기를 기획하고 싶었을테고...결국 이 둘의 상이성이 문제를 만든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