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주의] 되새겨보는 90년대 중반 PC 게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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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3 리포지드 얘기가 나오면서 누가 그랬다. "야 워3가 께임도 그렇지만 음악은 진짜 최고 아니냐?" 응? 아아닌데? 워3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건 취향 차이지만(나는 싫어하는 축에 들어간다) 음악은 딱 잘라 말해서 블리자드 꼐임 중 가장 밑바닥에 들어간다 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2편을 CD 넣고 즐겼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래 느낄 것이다. 곡의 수도 많지 않고 한 곡도 3분 남짓으로 짧은 편이지만 얼라이언스 쪽은 특히 거를 타선이 없을 정도로 모두 고퀄. 게임 화면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음악이 떠오를 정도로 뇌리에 깊게 박히는 멜로디가 가득하다. 참고로 저 음악은 CDP에서 2번 트랙부터 재생 가능한 CD원음으로 제공됐기 때문에 꼬꼬마들 사이에 너얼리 퍼져 있던 립버전은 저음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