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가 살아난 사형수로 시작되는 휴먼버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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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사타케 히로후미.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사형수다. 죽을 위기에서 여러 번 살아 돌아온 사타케에게 관심을 가진 연구기관 휴먼버그대학교. 연구대상이 된 그에게 들은 불행한 일상의 기억. 《휴먼버그대학교 -불사학부 불행학과-》 제작사는 《비밀결사 매의발톱단》으로 유명한 DLE(Dream Link Entertainment)이다. 실제 사건/현상을 바탕으로 각색한 내용이라서 이거 방송 보내도 괜찮은 건가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