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석 vs 윤호영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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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석 vs 윤호영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12월 5일

'성장과 정체 사이' KT 루키 장재석 전창진, “장재석, 화 안 났다면 선수도 아냐” 경기내내 발리다보니 멘붕까지 온 느낌도 살짝 있긴 했지만.. 정체라는 표현을 쓰는 건 좀 오바아닌가 매치업 상대는 바로 작년시즌에 완전체로 거듭나서 mvp까지 먹은 완성형 선수 이제 갓 데뷔한지 2달 정도밖에 안된 아직 대학졸업조차 안한 새파란 신인 빅맨인데 말이여 역대 가장 무게감이 떨어지는 1순위 빅맨이라는 야그도 있지만.. 정작 매치업 상대였던 윤호영조차도 그 기량을 프로에서 제대로 보여주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게다가 토종 역대급 빅맨이던 대학선배도 같은 팀에 있었고 말이여 (사실 이부분이 윤호영의 성장정체요인이라는 주장을 해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