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시간만에 집 + 캐리어분실 + 네이처밴 마감
Post
원문 보기 →
33시간만에 집 + 캐리어분실 + 네이처밴 마감
눈 온다고 아이예쁘다.. 했는데 눈치우느라 좀 늦어져도 그게 시애틀-밴쿠버 연결편을 줄줄이 못 탈 시발점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 :; . . . 한국 집을 나서서 인천공항 2시간 비행기안 12.5시간 시애틀공항 10시간 비행기안 1시간 밴쿠버공항 6시간 차 찾아서 집 1.5시간 (스탑오버아니고 계속 뛰어다니고 줄서있고 그랬음;;) 총 33시간만에 밴쿠버 집에 돌아왔고요 짐 두개는 언제 받을지 알 수가...ㅜㅜ 받을수는 있겠죠? 오늘 안되는영어 너무 마니쓰고 영어로 울고불고 하는통에 머리가.. 아이고 두야... 그와중 내 체력 머지? 장난없네요. 오늘도 놀랐다 그냥 내 엽떡. 원소주. 빵. 수영복샘플들 결근. 서러워서 운거지 피곤하고 힘든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