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서튼 어택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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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위인데 뭐가 놀라운 것이냐 라고 하는 분도 있지만 8점 리드가 쉽게 뒤집히는 거 역시 외국인 감독이어서 가능한 부분도 있죠. 허문회라는 캐릭터는 뭐랄까 야구판에서는 신기한 그런 현상과 경험이었다고 해야겠죠. 언론과 사이나쁜 감독이야 하나쯤 있어도 나쁘지 않죠. 늘 아름다운 말 좋은 전망 이런걸로 시즌이 굴러가지 않고 늘 특이점이 오는거처럼 말이죠. 외국인 감독의 성향이나 편애가 나오는 것은 국내 감독 보다는 늦지만 같은 사람이기에 나오게 마련이고 서튼은 성적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매니저이니까요. 결론으로 직행하죠. 서튼이 이제부터 줄 더 데미지가 심한 경기는 이번 더블해더 뿐이 아니란 거죠. 리빌딩이란건 감독의 성향이니 단장이 정하는 것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