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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 스타이즈본
영화를 보기 전에 노래가 너무 좋길래 보고팠던 스타이즈본. 신림은 상영이 끝난지 오래라서 윗동네로 올라가서 기어코 봤다. 노래는 레이디가가인데 더 무슨말이 필요하나!브래들리 쿠퍼도 연기, 노래 모두 흡족했다. 다들 잭슨의 '형을 닮고싶었어' 고백 후에형이 후진할 때의 연기를 극찬하는데, 실제로 보니 가슴이 찌이이잉 앨리는 자신을 알아준 자를 만나서 승승장구 피어나지만, 잭슨은 어렸을 적의 상처를 결국 극복하지 못한다. 둘이 함께 노래를 했다면 해피엔딩이 되지 않았을까.. 싶지만ㅠ ㅅ ㅠ 슬픈엔딩이라서 다같이 주륵주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