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소행성 5화

이런 허당, 전에도 본 것 같단 말이지... 이번 시간은 계속해서 여름 이야기였는데, 여러 일상 에피소드들로 채워진 모습이었습니다... 초반부는 해변으로 피서를 간 에피소드였는데요... 여기서 킬링포인트는 아오와 스즈 간의 분위기, 스즈가 아오에게서 묘한 질투(?)를 느끼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재미지더군요... 작품 성향이 성향인만큼 최악의 전개로 가진 않았습니다만... 두 번째 에피소드는 미라와 사쿠라 선배의 미네랄 쇼 관람기, 이벤트가 이벤트인지라 지질계 쪽으로 초점이 맞추어졌는데 다시 전문영역으로 파고들다보니 so so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에피소드는 다시 학교로 옮겨와서 진행되었는데요... 여기서는 또다른 인물이 가세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