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시체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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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피부 기술의 칩을 해외로 빼돌리려다가 부하에게 배신당한체 칩을 품고 죽은 회장과 회장의 시체를 해외로 빼돌려 칩을 해외기업에 넘기려는 기업2인자. 그리고 자기네가 만든 기술이 해외에 나가는것을 죽잖고 막으려던 이범수가 서로 얽히고 여기에 김옥빈과 인생막장 신용불량자 류승범이 엮기게 된다. 그냥 회장 시체만 빼서 협박하려고 했는데 훔친시체가 벌떡 일어나네. 이게 류승범.. 가짜로 죽은거로 해서 보험금5억을 타서 사채갚고 인생 2장을 계획했지만 수포로 돌아가고 회장시체가 돈이되는 것을 알고 합류하게 된다. 이리저리 일이 꼬이면서 국정원 직원들도 나타나고... 하여간 기술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20억도 챙기고 류승범도 자기몫 챙기고 사채업자들은 돈 받아서 좋고.. 여러사람 행복하게 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