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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재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역시 난장판이군요..
예... 사실 뭐 재작년에도 김성근 감독 영입한다는 설레발 때문에 독수리 요새가 개판 오분전까지 간 끝에 결국 게시판 이 동결 조치 까지 당했었지요. 올해도 뭐 별로 다른거 같진 않습니다. 여전히 영입 릴레이에 철밥통 코치들을 성토하는 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점이라면 그때는 진짜로 오로지 김성근 감독 영입만을 외쳐 댔다면 올해는 한 3할 정도 비율로 칰무원들 까는 글이 같이 올라오고 있다는 정도 같네요. 사실 칰무원 문제는 언제 한번 거론할려고 하는데, 좀 문제가 있긴 합니다. 화려했던 80년대 말을 뒤로 하고 90년대 강노인 집권기에 다시 기틀을 다지기 시작한 이글스는 몇차례 가을 야구도 했지만 기나긴 리빌딩을 거쳐야 했습니다.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