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드 나라의 앨리스 ~Wonderful White World~ 체험판을 읽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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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0시에 스토어에 바로 열려서 다운로드 히고!! 천천히 읽어본스페이드 나라의 앨리스 ~Wonderful White World~의 체험판입니다. (이하 스페아리) 시작 화면도 그렇고 여러 면에서 깔끔하게 구성된 게 느껴집니다. 이것이 대기업의 힘...?챕터 선택, 사전 기능이 들어간 것이 눈에 띄네요. 역시 시작은 주인공 이름 정하기부터.바꿔도 되지만 디폴트인 '앨리스 리델'로 시작하면 캐릭터들이 이름을 불러줍니다.퀸로제 작품에서 자주 나오던 서명완료 및 간단한 조작 버튼 안내는 이번엔 없었어요. 대화창도 심플해졌습니다.작품마다 대화창 디자인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어요. 앨리스는 잠에서 깨어나 흰 토끼를 쫓아가다가... 이번에도 구멍에 빠집니다. 떨어져 가며 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