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tis, 소세지 슈니첼

Hello, stranger!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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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is, 소세지 슈니첼

Mantis, 소세지 슈니첼

Hello, stranger! |2012년 10월 24일

독일 현지에서 추천받고 방문한 Mantis. 자일거리에서 찾기 쉽다. 깔끔한 내부. 젊은 사람들이 간단하게 맥주도 마시고 식사도 하는 곳인 듯했다. 여행객은 우리밖에 없었고 전부 현지인들이라 좀 당황하기도..껄껄. 테이블에 있던 그라인더. 예쁘네예. 남편은 생맥주 나는 과일맛이 나는 상큼한 맥주! 내가 시킨 슈니첼. 야들야들한 맛이 굳굳! 곁들여진 감자,오이 샐러드도 맛있었다. 홈메이드의 맛이랄까. 남편님이 시킨, 커리 소세지 소세지 위에 토마토 소스가 듬뿍 올려져있고. 커리가루가 솔솔 뿌려져있었다. 완전 듬뿍 곁들여진 감자튀김! + 분위기가 깔끔하고, 음식 맛도 보통 이상. 그런데 학세(독일식 족발)를 파는 시끌벅적한 펍을 기대했던 나한테는 약간 아쉬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