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전기 드라고나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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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전기 드라고나 11화
또 다른 적이 나타나 여자 옆에 붙어있으려고 했던 탭도 별 수 없이 나와야 했습니다. 막 쏩니다. 맞아달라고 맞아주는 바보가 어딨냐? 대책 없네. 친구들이 제때 와서 살았습니다. 저 여유.. 그럴 시간 없다. 민간인들에게 협력을 요청합니다. 쌓인 게 많아서 비협조적입니다. 그래서 은근히 겁을 줍니다. 태도 돌변 기가노스군이 몰려옵니다. 마이요의 위상이 땅에 떨어졌군요. 이번 작전엔 마이요는 낄 자리가 없습니다. 나가고 싶은데... 앞으로 더 먹칠하겠지. 민간인들 겁주길 잘 했네. 기가노스군이 공격해옵니다. 미사일 마구 발사 눈 감고 쏘는 거냐?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