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위기에 처한 '일본산 휴대폰'

89세 동정 최노인|2017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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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위기에 처한 '일본산 휴대폰'

퇴출 위기에 처한 '일본산 휴대폰'

89세 동정 최노인|2017년 8월 28일

[기사링크] 도태되는 '일본제 휴대전화'…후지쓰도 '사업 포기' 판매부진으로 업체들이 줄줄이 사업을 포기함에 따라 일본제 휴대폰 업계가 퇴출 위기에 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일본산 메이커는 교세라, 샤프, 소니 단 3곳 뿐이며 이는 2011년 11개 업체가 휴대전화를 제조하는 것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입니다. 실제 주 소비자층인 일본 국민들 마저도 대다수는 아이폰과 같은 외산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 'IT 갈라파고스 국가' 답게 세계적인 스마트폰 흐름을 무시한 채 자신들만의 OS나 기술표준으로 무리하게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낭패를 본 것이 원인입니다. 이번에 휴대폰 업계에서 철수의사를 밝힌 '후지쯔' 의 경우 지문인식이나 홍채인식, 방수방진 분야에서는 나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