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그널`, 5화에서 새로운 국면으로 본격 진입

케찹만땅|2016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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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그널`, 5화에서 새로운 국면으로 본격 진입

드라마 `시그널`, 5화에서 새로운 국면으로 본격 진입

케찹만땅|2016년 2월 6일

드라마 `시그널`이 5회에서 이 작품의 본격적인 의도를 보여줍니다. 오늘 방영분에서 범인을 체포하고 해결이 되는걸로 예상했는데 그게 아니고, 앞으로의 과정이 진범을 잡는 내용으로 펼쳐지겠네요. 원래 미제사건으로 남았어야 할 `대도사건`.. 이것 때문에 이재한 형사가 안 좋은 일을 겪게되는 거였군요. 현재에서 과거에 영향을 주어 그 시점에 변동이 생기자 현재의 상황도 바뀌어버린 상태에서 2015년의 박경위와 1995년의 이재한 형사가 무전기를 통해 정보를 주고 받으며 진범을 밝히고, 뒤틀어진 시공간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수사를 벌입니다. 각자 서로의 세상에서. 이제는 차수현 형사 때문에라도 반드시 과거에서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진범을 잡아야만 하는 상황에서 범인이 은닉한 장물에 대한 증거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