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본 영화 몇개.

c'est la vie_|2014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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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본 영화 몇개.

요새 본 영화 몇개.

c'est la vie_|2014년 5월 11일

하나.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웃님의 추천을 받아 본 영화. 받아둔지는 한참됐는데 지난주에나 봤다. 역시나 기대했던 대로 많이 좋았다. 이건 극장에서 봤아야하는데.. 또르르좋았던 장면은 3개. 월터가 그린란드에 가서 비행기 탈까말까 고민하는데 셰릴이 나와서 노래 부르던 장면. 두번째는 팔이 늘어나는장난감과 바꾼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리던 장면. 마지막은 역시 마지막 장면.라이프지의 마지막표지를 보는 순간 띵.. 올해의 영화 후보중 하나. 둘. 말하는 건축 시티:홀 그래픽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지만, 건축엔 항상 관심이 가고, 동경하고, 궁금하고. 정재은 감독의 전작 말하는 건축가도 재밌게 봤는데, 이 영화도 뒤늦게 알게되서 찾아봤다.이 영화를 보고난 소감. 아....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