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운하 투어

A Little Bit Self-Conscious|2014년 12월 9일
Posts
함부르크 운하 투어

함부르크 운하 투어

A Little Bit Self-Conscious|2014년 12월 9일

정리해 놓은 사진들이 있기는 한데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ㅜㅠ 함부르크에 오는 관광객들의 대부분이 한번쯤 이용을 하게되는 운하투어. 예쁘장한 배를 타고 도시 한 바퀴를 돈다고 생각하면 된다. 블롬 앤 보스 조선소. 유럽에선 이제 배를 거의 안 짓는 추세라.....수리선 일부나 도크를 채우고 있는 듯 보였다. 함부르크만의 풍경. 붉은 벽돌과 황금색의 조합. 그리고 왠지 독일스러운 철제 다리. 용접이 아닌 리벳으로 조립되어 있다.최소한 50년은 넘었으리라 추측을. 중간 중간 사람들을 태웠다 내려줬다 한다. 왠지 마음에 드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