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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동안, 몸짱 지망생만 있는 세상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직업이 꼭 트레이너가 될 것 같은 기분이다.아니면 연예인이든지, 동안을 가진 사람 (요즘엔 이런 사람도 직업이 되는 느낌이다) 이든지 간에. 대부분 본인의 생계를 꾸려가는 영역이 있고 역량이 있는데,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 보다는 다른 영역에서 가치를 찾아가려는 느낌이다. 이런 현상이 틀렸다고 말하기에는 나도 내 직업을 내 인생의 중심으로 위치하고 있지는 않다.단지 돈을 벌어오는 수단일 뿐이지, 내가 이 일을 해서 내 인생에 자부심을 느끼거나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다는 것이다. (직장인이 자기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사회 구조적인 영향도 있지만 일단 이번에는 그것을 배제하고-) 난 지금 이 위치와 노하우를 가지기 위해서, 과거에는



